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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95, 상균X켄타가 다시 써 내려갈 또 다른 기적! ‘HOME’으로 새롭게 펼친다
‘팬들의,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그룹 제이비제이(JBJ)를 통해 꿈과 기적을 보여줬던 제이비제이 출신 멤버 상균과 켄타가 만나 신인 보이그룹 제이비제이95(JBJ95)를 결성, 10월 30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홈(HOME)’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새로운 첫발을 내디딘다.

제이비제이95는 항상 팬들을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95년생 두 멤버 상균과 켄타의 바람과 포부를 담은 팀명이다. 더 이상 프로젝트 그룹이 아닌 정식 그룹인 제이비제이95는 현 가요계에 몇 없는 남성 듀오 그룹으로 데뷔 이전부터 많은 기대와 궁금증을 모았다. 이렇게 많은 이들이 기다린, 새로운 기적을 써 내려갈 두 멤버가 2018년 10월 대중에게 첫 정식 인사를 건넨다.

데뷔를 기다려준 팬들과의 ‘애틋함’이 남다른 제이비제이95는 이번 데뷔 앨범을 통해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명과도 동일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홈(HOME)’은 헤어진 연인에게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우리 둘만의 ‘홈’이야. 다시 돌아와줘”라고 말하는 ‘컨템포러리 팝(Contemporary Pop)’ 장르의 곡이다. 기다려준 팬들이 있었기에 힘든 길을 돌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는 제이비제이95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한 ‘홈’은 듣는 이들에게 집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곡의 분위기를 잘 살린 디테일 넘치는 감각적인 퍼포먼스 또한 제이비제이95의 또 다른 무기다.

이 밖에 앨범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수록곡이자 중독성 있는 훅이 포인트가 되는 ‘러브 다이브(LOVE DIVE)’부터 다이나믹한 EDM 사운드와 아름다운 스트링이 어우러진 서브타이틀곡 ‘됐어 (STAY)’, 연인 간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노래한 ‘생각나’, 제이비제이95의 일상을 진중하게 노래한 힙합 트랙 ‘거울 앞에; before the show’, 두 멤버의 마음을 담은 ‘꿈에서’, 마지막으로 힙합 비트 위 피아노 선율이 매력적인 ‘오늘밤’까지 이번 앨범은 제이비제이95가 팬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은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여자친구의 히트곡을 다수 작곡한 작곡가 서용배와 비투비, 마마무 등과 호흡한 작곡가 서재우, 워너원의 곡을 만든 바 있는 작곡가 원정호가 뭉친 프로듀싱팀 ‘텐텐(TENTEN)’의 곡이다.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서브타이틀곡 또한 현재 가요계에서 가장 핫한 작곡가인 ‘플로우 블로우(Flow Blow)’와 ‘아이확(iHwak)’이 함께했고 그 외 수록곡들 또한 실력파 작곡가 팀들과 작업해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특히 타이틀곡은 물론 ‘러브 다이브’, ‘생각나’, ‘거울 앞에’ 총 4개의 곡은 멤버 상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더욱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상균과 켄타 두 멤버가 제이비제이95로서 시작하는 이야기가 ‘홈’을 통해 펼쳐진다.